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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NC 23일 경기, 우천 순연

입력 2014-06-23 17:37:01 | 수정 2014-06-23 17:37: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6시30분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과 NC의 경기가 비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 프로야구 뉴시스 자료 사진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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