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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데뷔 11년 만에 솔로 가수 변신…10월 4일 신곡 '빠져가' 발표

입력 2018-09-28 06:50:00 | 수정 2018-09-28 05:19:49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리가 데뷔 11년 만에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딛는다.

소녀시대 유리(권유리·29)는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Scene'(더 퍼스트 신)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유리가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 앨범으로, 타이틀 곡 '빠져가'(Into You)'를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유리 솔로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유리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소녀시대 유닛 소녀시대-Oh!GG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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