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포항 시내 개천서 6·25 전쟁 당시 사용한 포탄 1점 발견…군부대서 수거
입력 2018-10-08 15:02:42 | 수정 2018-10-08 15:02: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포항 시내 개천에서 6·25 전쟁때 사용하던 포탄 1점이 발견됐다.
8일 오전 11시40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개천 주변에서 약 25㎝ 길이의 녹슨 포탄 1개가 발견됐다. 포탄을 발견한 주민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이 확인한 결과, 6·25 전쟁 당시 사용한 함포용으로 녹이 슬고 속이 빈 상태였다.
발견된 포탄은 군부대에서 수거해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칼럼]미·중 기술패권 새로운 격전지 '우주 AI데이터센터(AIDC)'
looks_two
"주 7일제 인건비 딜레마"…택배업계, '피지컬 AI'로 생존 승부수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알파벳 2분기 실적 '어닝 서프'...시간외거래 주가 무덤덤
looks_4
[유프로의 AI 픽] "폭염과 런치플레이션이 당긴 실속 미식"…식품·외식 TOP 3
looks_5
사업은 수주·수금, 기술은 품질로…롯데건설, 성과 딛고 하반기 실행력 높인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