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출산을 앞둔 진서연이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진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8kg 터지기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서연은 햇빛을 손으로 가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진서연은 지난 9월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 해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배우 그리고 엄마라는 소명으로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진서연은 현재 태교와 건강 관리에 전념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초 출산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