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빅맨’에 출연한 배우 강지환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빅맨’ 최종회 시청률은 12.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자체 최고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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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빅맨' 방송 캡처 | ||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지환은 “휴가가 정말 꿀맛 같다. 소주 한 잔을 마셔도 달고, 맥주 한 잔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다” 며 운을 뗐다.
강지환은 “최선을 다했을 때 결과가 좋으면 기분이 좋다. 끝까지 정말 열심히 했고, 내가 노력한 결과를 얻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강지환은 “‘돈의 화신’ 이후 첫 주연인데 잘못됐으면 타격이 컸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강지환은 “‘빅맨’에 점수를 준다면 100점 만점에 90점, 수우미양가 중에 수를 주고 싶다. 사회 전반적인 도움을 받은 건 확실한 것 같다. 우리 시대가 필요한 사람, 리더에 대한 갈망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빅맨 강지환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빅맨 강지환, 빅맨 재밌었다” “빅맨 강지환, 수고했어요” “빅맨 강지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빅맨 강지환, 연기력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