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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11월 19일 컴백…월드투어 대장정 마치고 170일 만에 화려한 귀환

입력 2018-10-24 17:25:00 | 수정 2018-10-24 17:29:23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워너원이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그룹 워너원 측은 오늘(24일) 오후 1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19일 컴백을 알리며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워너원 공식 SNS



워너원은 지난 6월 대망의 월드 투어 'ONE : THE WORLD'를 개최, 3개월 동안 세계 14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났다. 전 세계를 워너원의 '골든 에이지'로 물들인 워너원은 꾸준히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했고, 이날 컴백을 확정 짓게 됐다.

전 세계를 누비며 한층 더 성숙해진 워너원은 지난 6월 발매했던 '1÷χ=1(UNDIVIDED)' 이후 약 170일 만의 컴백을 통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최고의 보이그룹임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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