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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폭락 여파…아시아 증시 일제히 '개장 직후 급락세'

입력 2018-10-25 09:12:00 | 수정 2018-10-25 09:11:51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간밤 뉴욕 증시가 폭락 장세를 보임에 따라 25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개장 직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2만 1676.72로 전날보다 1.88% 하락했고 토픽스도 1.79% 내린 모습이다.

한국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각 2.43%, 2.98% 급락한 채 개장해 연저점을 경신했다. 호주 S&P/ASX 200 지수 역시 약 2% 급락한 5700선 전후로 움직이고 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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