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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보잉 B767 구조물 조립·공급계약 체결…2572억원 규모
입력 2018-11-05 14:33:47 | 수정 2018-11-05 14:33:47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 트라이엄프 에어로스트럭처사와 보잉 B767 기종 구조물(Sec.48) 조립 및 수평 미익구조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5일 KAI에 따르면 이번 계약금액은 2572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12.4%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 12월31일까지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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