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김태용 결혼, "탕웨이 형수님인가요" 윤도현 축하인사
수 많은 스타들이 결혼 소식을 전한 영화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사 봄은 2일 김태용 감독과 배우 탕웨이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감독들과 스타들이 메시지를 보내며 둘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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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탕웨이 김태용/뉴시스 | ||
김종관 감독은 "태용 감독님은 감독계의 그레이스 켈리"라며 모나코 국왕과 결혼한 배우 그레이스 켈리에 비유했다.
가수 윤도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태용 감독님 축하드려요~ 탕웨이 님이 형수님이 되시다니~”"며 축하의 뜻을 표했다.
김 감독은 YB의 첫 번째 유럽 투어 다큐 영화 ‘온 더 로드 2’를 연출해 인연이 각별하다.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김 감독과 탕웨이의 결혼식은 올 가을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용 탕웨이 결혼, 대박" "김태용 탕웨이 결혼, 난 슬퍼" "김태용 탕웨이 결혼, 축하합니다" "김태용 탕웨이 결혼, 한국으로 시집오는구나" "김태용 탕웨이 결혼,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