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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전국 현장에서 ‘안전소통의 날’ 행사 개최

2018-11-13 16:01 |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미디어펜=홍샛별 기자]롯데건설은 지난 8일 전국 현장에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 롯데건설이 전국 현장에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수색4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한 하석주 대표이사(사진 가운데)가 조영길 현장소장의 브리핑을 듣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안전소통의 날을 맞이한 이 행사에는 하석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했다. 수색4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한 하 대표는 롯데건설 임직원 및 파트너사 소장들과 함께 안전 주의사항과 예방책을 점검했다. 현장 곳곳을 둘러본 후 현장의 작업환경 및 정리상태 등도 직접 확인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장 점검과 더불어 파트너사 소장들과 현장 안전관리에 대해 소통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하 대표는 간담회를 통해 발견된 개선사항에 대해 즉시 개선할 것을 현장소장 및 임직원들에게 지시하기도 했다.

하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주변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직장생활에 중요한 부분이며, 힘든 현장 생활에는 상호 간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호 존중을 실천하여 현장의 안전 생활화 정착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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