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이즈원 김민주·미야와키 사쿠라가 화사한 투샷을 완성했다.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은 1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깡총깡총 뛰면서 화요일에 찾아온 밍토끼X샄토끼"라는 글과 함께 멤버 김민주, 미야와키 사쿠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주와 미야와키 사쿠라는 다정하게 붙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상큼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8월 31일 종영한 Mnet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지난달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COLOR*IZ)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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