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홍진경 투병 고백, “개인적 아픔으로 정말 힘들었다, 당분간은…”

입력 2014-07-03 23:29:13 | 수정 2014-07-03 23:30:2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홍진경 투병 고백, “개인적 아픔으로 정말 힘들었다, 당분간은…”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 사실을 고백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 모델 겸 배우인 홍진경이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시스

홍진경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열린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 참석, 지난 3월 ‘별에서 온 그대’ 촬영을 끝내고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드라마가 끝난 뒤, 많은 프로그램에서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능했다”며 “하지만 제작진과 출연자들이 끝까지 기다려줘서 이렇게 출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홍진경은 또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며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다. 지금은 치료를 받아 많이 회복된 상태다”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홍진경 투병 고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경 투병 고백,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홍진경 투병 고백, 어떤 병이었길래”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까지 사용다니” “홍진경 투병 고백, 지금은 확실히 나은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