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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출연 타이미, 과거 ‘이비아’ 시절 어땠나…“같은 사람 맞아?”

입력 2014-07-04 14:38:47 | 수정 2014-07-04 15:54:2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쇼미더머니3 출연 타이미, 과거 ‘이비아’시절 어땠나…“같은 사람 맞아?”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래퍼 타이미가 과거 ‘이비아’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타이미의 과거 활동 모습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사진='쉐이크' 뮤직비디오 캡처

지난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타이미는 래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 앞에서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 찬사를 받았다.

앞서 타이미는 지난 2009년 데뷔 후 ‘이비아’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면서 ‘얼짱 래퍼’로 불린 바 있다.

특히 2010년 발표한 곡 ‘쉐이크(Shake)!’ 뮤직비디오에서 타이미는 카리스마 넘치는 현재 모습과는 다르게 귀엽고 깜찍한 모습의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이비아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 채 확성기를 들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쇼미더머니3 타이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타이미, 같은 사람 맞아?” “쇼미더머니3 타이미, 지금과는 스타일이 전혀 다르네” “쇼미더머니3 타이미, 생각보다 동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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