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 쉴 때도 일 할 때도 역시 ‘프로’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열연중인 오연서가 바쁜 촬영 중에도 ‘왔다! 장보리'를 본방사수하는 열정 가득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 |
||
| ▲ 사진출처=웰메이드이엔티 제공 | ||
5일 공개 된 사진 속 오연서는 드라마 촬영과 쉬는 시간 사이 본인의 휴대폰을 통해 ‘왔다 장보리’의 본 방송을 실시간 모니터 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서는 촬영을 앞두고 극중 장면의 대본 체크를 하다가도 ‘왔다 장보리’ 촬영에 들어가면 다시 걸쭉한 ‘보리’로 빙의, 완벽 열연하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연서 장보리 촬영하면서 장보리 모니터도 하고 바쁘다 바빠!’, ‘연서언니 덕분에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대단하다 오연서! 촬영하랴 모니터하랴’, ‘장보리 보려고 주말만 기다려요’, ‘장보리에 대한 오연서의 애정이 전해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주말 안방을 점령하고 있는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