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사랑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사랑(40)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무결점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갑작스러운 추락사고를 당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발등 골절 수술을 받고 한 달여간의 입원 치료 끝에 5월 26일 퇴원했다.
김사랑은 김은숙 작가의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스케줄 문제로 하차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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