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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 최저수수료‧최소주문금액 폐지한다

입력 2018-11-27 11:25:57 | 수정 2018-11-27 11:25:53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키움증권이 미국주식 최저수수료 및 최소주문금액을 폐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키움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웅문W'를 통해 미국주식 1주를 매수할 경우 적용된 최저수수료는 7달러였는데, 이번 조치에 따라 이제는 온라인수수료만 부과될 예정이다.

아울러 100달러 미만의 미국주식도 매수할 수 있게 돼 소액 적립식 매수도 가능하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최저수수료와 최소주문금액 폐지를 통해 미국주식 거래를 주저하던 고객이 해외주식투자에 좀 더 자유롭게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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