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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오늘(1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18-12-01 14:45:25 | 수정 2018-12-01 14:45:25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배우 김희선이 부친상을 당해 슬픔에 잠겼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선의 부친은 오늘(1일) 오전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희선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슬픔 속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발인은 오는 3일, 장지는 경북 상주 선산이다.
사진='더팩트' 제공
김희선은 지난달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인룸'에서 주인공 을지해이 역으로 열연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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