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FIFA 브라질 영웅 네이마르 가격한 수니가 징계 않기로

입력 2014-07-09 01:50:36 | 수정 2014-07-09 01:51:0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 네이마르/뉴시스

국제축구연맹(FIFA)이 8일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의 부상을 야기한 콜롬비아의 후안 수니가(29·나폴리)를 징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FIFA는 “고의성이 없었고 본인도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