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이 새로운 미니앨범 ‘파팅인썸머(Parting in summer)’로 컴백했다.
서영은은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파팅인썸머’를 10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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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이제이홀릭스 미디어 | ||
이번 앨범은 지난 2011년 10월 발매된 ‘그’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것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앨범 타이틀곡인 ‘치사 치사 치사’는 사랑해서 헤어져야한다는 남자의 변명이 치사하지만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여자의 간절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심금을 울리는 서영은의 보이스가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특히 ‘치사 치사 치사’는 서영은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작곡가 김세진과 PJ, 김진훈이 함께 작곡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영은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영은, 3년만에 컴백 반갑다” “서영은, 간만에 발라드 여신돌아왔네” “서영은, 음반 꼭 구매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