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과 일본 배우 유민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진위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화제다.
10일 TV리포트는 “장우혁과 유민은 국경을 뛰어 넘어 오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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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장우혁, 배우 유민 SNS | ||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중이다.
소속사는 이날 오후 열애설의 진위를 물어보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장우혁과 유민의 열애설 기사는 봤지만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며 “본인의 사생활 문제인데 왜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사에 묻는 지 모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열애설을 제기한 보도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함께 해외여행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담에 의하면 두 사람은 다정하게 현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장우혁과 유민은 지난 9일 인스타그램에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사진을 각각 업로드했다.
장우혁 유민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우혁 유민 열애, 정말이야?” “장우혁 유민 열애, 대막 엄청나네” “장우혁 유민 열애, 갑자기 왜 알려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