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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프랑켄슈타인’에서 여신으로…허예은 “쇼핑몰 모델 제안”

입력 2014-07-11 02:10:05 | 수정 2014-07-11 02:21: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렛미인2’ 출신 허예은 씨가 ‘렛미인4’ 박동희 씨에게 쇼핑몰의 모델 제안을 해 화제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 윤세영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동희 씨는 보통 여성의 신장보다 크다는 이유로 ‘프랑켄슈타인’ 등의 별명을 들어야 했던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특히 웃을 때 15mm나 노출되는 잇몸과 10년간 방치된 치료가 필요한 치아와 부정교합 등의 문제로 자존감까지 떨어져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렛미인 닥터스는 박동희 씨를 제7대 ‘렛미인’으로 선정했다.

이후 77일 만에 확연히 달라진 박동희 씨는 세계적인 톱모델들을 연상케 했고 예전부터 꿈꿨던 모델이 되기 위해 ‘렛미인2’ 출신 허예은 씨를 찾아갔다.

무엇보다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허예은 씨는 박동희 씨에게 모델을 제안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렛미인 박동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허예은, 쇼핑몰 모델 되다니” “렛미인 박동희 허예은, 진짜 대박이다” “렛미인 박동희 허예은, 이렇게까지 변신하다니” “렛미인 박동희 허예은, 의느님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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