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박동희 씨가 모델 포스를 물씬 풍기는 여신으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큰 신장과 노출되는 잇몸 때문에 방안에 숨어서 살고 있는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씨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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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캡처 | ||
박동희 씨는 남들보다 큰 키와 돌출된 잇몸 때문에 ‘프랑켄슈타인’ ‘여자 최홍만’ ‘진격의 거인’ ‘호나우지뉴’ 라는 별명을 들어야 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그러나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은 박동희 씨는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수술, 치아성형, 지방 흡입 등 총 5,734만원의 비용을 들어 수술을 했고 미란다 커를 능가하는 미모의 여성으로 재탄생했다.
MC들은 완벽하게 변신한 박동희의 모습을 보며 “진짜 모델 같다”, “진짜 예쁘다”, “완전 인생역전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MC들은 ‘미란다 커’ ‘샤샤피보바로바’ ‘지젤번천’ 등 모델들의 이름을 거론했다. 과거 그녀의 별명들과 비교돼 눈길을 끌었다.
렛미인 박동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인생역전이다” “렛미인 박동희, 진짜 대박이다” “렛미인 박동희, 이렇게까지 변신하다니” “렛미인 박동희, 의느님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