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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 ||
조양호 한진그룹회장이 최근 다시 계열사로 인수한 한진해운을 찾아가 강도높은 구조조정과 흑자전환을 촉구했다. 임원들은 바짝 긴장했다. 조양호회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한진해운을 찾아 주요임임과 해외 지역본부장과 컨테이너선 영업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조회장은 "상선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고, 다시한번 도약하기위해선 환골탈태 의지와 노력이 중요하다"면서 "현장경영을 통해 위기돌파를 위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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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해운 주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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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해운 로고 | ||
최은영회장은 한진해운의 본업인 해운을 시숙인 조양호회장에게 넘겼으며, 현재는 여의도 사옥과 싸이버로지텍, 한진SM 등 일부 사업만 독자운영하고 있다. [미디어펜=김세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