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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로봇팔 '엠비덱스'와 악수하는 하현회 LGU+ 부회장
입력 2019-01-10 10:39:32 | 수정 2019-01-10 10:39:32
김영민 부장 | mosteven@nate.com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9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함께 센트럴플라자에 위치한 네이버랩스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은 하현회 부회장이 세계 최초로 5G 통신과 연결한 로봇팔 '엠비덱스'를 직접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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