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남편에 반한 이유?…“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는 사람”
배우 신주아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남편에게 반한 일화가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5월 Y-STAR ‘생방송 스타뉴스’ 인터뷰에서 예비 신부의 설레는 심경을 전하며 남편 자랑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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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주아 트위터 | ||
당시 신주아는 남편 라차나쿤에 대해 “하나하나 뭐든지 다 챙겨주고 자상함다. 이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왔다”며 “엄청 자상해서 한국에 이런 남자가 있을까 생각할 정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태국인과 결혼을 상상해 본 적이 없는데 이제는 말이 별로 안통해도 눈빛으로 다 알아들을 수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신주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아, 남편 너무 사랑하나봐” “신주아, 바람직한 닭살 애정행각이네요” “신주아, 평생 행복하게 살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