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룸메이트 신성우 폭발, '주방청소 안할래?' 박민우 "하는사람만 해" 서운함 표현

입력 2014-07-13 15:51:56 | 수정 2014-07-13 15:54:1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룸메이트 신성우 폭발, '주방청소 안할래?' 박민우 "하는사람만 해" 서운함 표현

룸메이트 신성우가 결국 폭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신성우는 주방에 쌓인 그릇들과 음식물 쓰레기를 보고 화를 냈다.

   
▲ 사진=SBS 룸메이트 제공

이에 놀란 홍수현과 박민우는 주방청소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박민우는 "매일 청소를 하는 사람만 한다"며 "이젠 조금씩 마음이 상하는 것 같다"고 말해 서운함을 내비쳤다.

늦게 집에 들어온 이소라는 집안에 흐르는 미묘한 냉기류와 홀로 무뚝뚝히 설겆이를 하고 있는 박민우를 보며 당황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신성우 박민우, 싸우나" "룸메이트 신성우 박민우, 맨날 하는 사람만 하지" "룸메이트 신성우 박민우, 문제야" "룸메이트 신성우 박민우, 집안일은 나눠서" "룸메이트 신성우 박민우, 본방사수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