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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마사지로 고진감래 맛본 신영수…얼굴 둘레 52.5cm→51cm 대변신

입력 2019-01-15 01:15:00 | 수정 2019-01-15 11:43:12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무열 마사지의 효과는 뛰어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2018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전 남편 신영수의 꽃단장에 나선 한고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이날 한고은은 SBS '스타킹'에 출연했던 김무열 마사지사에게 신영수의 경락 마사지를 부탁했다.

김무열 마사지사는 신영수의 광대를 중심으로 거침없이 마사지했고, 신영수는 두 차례에 걸친 마사지에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고생 끝에 낙이 왔다. 마사지를 받기 전 52.5cm였던 신영수의 얼굴 둘레는 마사지 후 1.5cm가 줄어든 51cm를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고은은 마사지 효과를 묻는 말에 "관리받고 다음 날 효과가 2배로 좋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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