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동주가 극강의 청순미를 뽐냈다.
작가 서동주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등학교 때 이후로는 처음으로 갈색으로 머리 염색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길게 늘어뜨린 갈색 웨이브 헤어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최근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조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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