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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과거 팬들 향해 밝힌 마음 새삼 화제 “이 모든걸 누려도 되는지…”

입력 2014-07-15 15:23:54 | 수정 2014-07-15 15:28:1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심은경이 과거 팬들에게 받은 선물과 편지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은경은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일 선물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레 쓰신 편지들도 잘 읽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심은경 트위터 캡처

이어 심은경은 “잘 간직하면서 여러분들 마음 잊지 않을게요.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입니다. 이모든 걸 다 누려도 되는 건지, 열심히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와 초상화, 편지들이 가득한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심은경의 생일을 기념하며 팬들이 보낸 선물이다.

한편 심은경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후보로 물망에 올랐다.

심은경 팬들 감사 인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은경, 팬들에게 진실된 감사가 느껴지네” “심은경, 너무 호감이다” “심은경, 충분히 이런 대접 받아도 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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