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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일진’ 논란…Mnet 제작진 “확인중”

입력 2014-07-15 17:45:36 | 수정 2014-07-15 17:46: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일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쇼미더머니3’ 제작진이 사실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육지담이 과거 일진이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이에 ‘쇼미더머니3’ 제작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온 것을 보고 처음 알게 됐다”며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육지담이 여고생이기 때문에 우리가 섣불리 뭐라 말하기 어렵다”며 “이번 일이 사실일 경우 문제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육지담이 상처를 받을까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육지담은 ‘쇼미더머니3’의 유일한 여고생 래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지담 일진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육지담, 사실이 아니길 바래야지” “육지담, 유언비어라면 상처받겠다” “육지담, 정말 믿겨지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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