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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민, 윤다훈과 성이 다른 이유는? 본명은 ‘남하나’

입력 2014-07-15 18:34:06 | 수정 2014-07-15 18:37: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윤다훈 딸 남경민의 예명이 화제다.

윤다훈의 본명은 남광우로 딸 남경민과 성이 같다. 하지만 남경민이라는 이름은 예명이다.

   
▲ 사진=남경민 트위터 캡처

남경민의 본명은 ‘남하나’로 남경민이라는 예명은 2010년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할 당시부터 사용했다.

남경민이 예명을 사용한 이유는 아버지 윤다훈의 후광으로 주목을 받는 것을 피하고자 남하나에서 남경민으로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경민은 지난 14일 아버지 윤다훈과 함께 영화 ‘군도 :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남경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경민, 본명도 예쁘네” “남경민, 아버지가 유명한데 일부러 예명쓴게 가상하네” “남경민, 정말 노력 많이하는 연기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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