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 유재석이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결승전 도중 대형 사고로 경기를 포기했다.
유재석은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25명이 출전하는 KSF 결승전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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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그러나 유재석은 첫 랩을 다 돌기도 전에 사고를 당했다.
유재석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다시 출발하려고 했지만 이미 차량 손상이 너무 커 결승전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대기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재석은 “차가 움직이면 가보려고 했는데 안 움직이더라”며 속내를 털어냈다.
무한도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많이 안다쳤나?” “무한도전, 유재석이 가장 기대됐는데 아쉽다” “무한도전, 그동안 수고많았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