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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이채영 극찬, 자꾸 눈이 가는 이유 “봐도 봐도”

입력 2014-07-20 01:13:20 | 수정 2014-07-20 08:14:5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마녀사냥 이채영 극찬, 자꾸 눈이 가는 이유 “봐도 봐도”

‘마녀사냥’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배우 이채영의 미모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 출연한 배우 이채영은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칼럼니스트 곽정은은 이채영에 “너무 예쁘다”며 “자꾸자꾸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고 말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에 MC 성시경은 곽정은에게 “한 번도 안 쳐다봐놓고 그런다. 계속 앞만 보지 않았느냐”며 “소울이 하나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곽정은 이에 질세라 “아니다. 우리 눈 많이 마주쳤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채영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가 있으면 은근슬쩍 서로를 디스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러면서 “주목받으려고 특별한 척하는 친구도 있다”면서 “예를 들어 노래방에서 혼자 그림을 그린다”고 언급했다.

모델 한혜진은 “모임에서 경쟁자의 콤플렉스를 말하는 여우 같은 여자들이 있다”고 이채영의 말에 공감을 해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이채영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이채영, 눈이가요 눈이가” “마녀사냥 이채영, 관리의 대명사” “마녀사냥 이채영, 볼때마다 어울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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