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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 체결 "동반자 만나 설레고 행복"

입력 2019-02-27 11:00:36 | 수정 2019-02-27 11:00:08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박주미가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27일 "배우 박주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함께 하게 돼 더없이 기쁜 마음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화이브라더스코리아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스크린까지 대대적으로 영역을 넓히며 앞으로 더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박주미는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신사의 품격', '옥중화', '이리 와 안아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과 영화 '파괴된 사나이', '덕혜옹주', '출국' 등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박주미는 소속사를 통해 "성장하는 배우라는 꿈을 이룸에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동반자를 만나 설레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에는 배우 김윤석, 유해진, 김상호, 주진모, 주원, 오현경, 김성오, 서영희, 이다희, 이시영, 황우슬혜, 김옥빈, 김민재, 이동휘 등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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