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화보] 김희선, 클래스는 영원하다
입력 2019-02-27 18:00:00 | 수정 2019-02-27 18: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희선이 극강의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159년 전통의 스위스 시계 및 주얼리 명가 쇼파드는 27일 뮤즈 김희선과 함께한 2019 S/S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세련된 스킨 컬러와 네이비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고급스러운 주얼리로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트렌디한 감각까지 과시했다.
사진=W, 쇼파드
사진=W, 쇼파드
사진=W, 쇼파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서울서 즐기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2026 옥토버페스트 서울'
looks_two
[유프로의 AI픽] “불꽃축제 북적, 올영세일 막판 러시”…유통채널 TOP3
looks_3
'고정된 권리'로 변질된 '성과급의 역설'..."반도체 초격차 흔든다"
looks_4
'입주까지 완주한 노하우'…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성장동력 다졌다
looks_5
위축됐던 통신망 투자, AI 트래픽 폭발에 재확대 기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