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화보] 김희선, 클래스는 영원하다
입력 2019-02-27 18:00:00 | 수정 2019-02-27 17:53:0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희선이 극강의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159년 전통의 스위스 시계 및 주얼리 명가 쇼파드는 27일 뮤즈 김희선과 함께한 2019 S/S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세련된 스킨 컬러와 네이비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고급스러운 주얼리로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트렌디한 감각까지 과시했다.
사진=W, 쇼파드
사진=W, 쇼파드
사진=W, 쇼파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