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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 쌍둥이 소고기 먹이려다 "감당안돼"

입력 2014-07-20 17:00:52 | 수정 2014-07-20 17:01:2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세 쌍둥이의 '고기 사랑'에 송일국이 한숨을 내쉬었다.

2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세 아들을 데리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간 송일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출처=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이날 송일국은 아내의 전화를 받고 양지를 사러 육류 코너에 들렀다.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고기를 진짜 좋아한다. 처음엔 뭣모르고 한우를 먹였는데 이젠 뒷감당이 안된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 좋은 걸 먹이고 싶은데 저 셋을 먹이려면"이라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이밖에 송일국은 "하루에 분유 한 통, 기저귀 한 팩이 진짜 그냥 없어지더라"라면서 세 쌍둥이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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