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공명, JTBC '멜로가 체질' 출연 확정…'극한직업' 이병헌 감독과 재회

입력 2019-02-28 16:45:00 | 수정 2019-02-28 17:01:46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공명이 드라마 '멜로가 체질' 출연을 확정했다.

공명이 출연을 확정 지은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작품. 영화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표 코믹 드라마다.

공명은 평범하고 온순한 황한주(한지은)의 직장 후배 추재훈 역을 연기한다. 첫 번째 직장에서 만난 여자 친구와 불편한 연애를 지속하던 중 두 번째 직장인 드라마 제작사에서 마케팅팀장 황한주와 함께 일하게 된다. 여자 친구와 달리 따뜻하고 편안한 한주 때문에 마음에 혼돈의 소용돌이가 피어난다. 멍뭉미 넘치는 모습으로 여심을 설레게 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은다.

공명은 15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극한직업'에서 실전 경험 전무, 열정만 충만한 마약반의 막내 형사 재훈 역으로 열연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이병헌 감독과 호흡한다. 

'멜로가 체질'은 오는 3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판타지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