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개그콘서트 두근두근, 이문재의 사랑고백에 행복한 결말...“연애하고싶다”

입력 2014-07-20 23:37:47 | 수정 2014-07-20 23:38:5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콘서트 두근구근에서 이문재가 장효인에게 고백하며 행복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코너 ‘두근두근’이 20일 막을 내렸다.

   
▲ 개그콘서트 두근두근, 이문재의 사랑고백에 행복한 결말...“연애하고싶다”/KBS2방송 캡처

이날 ‘두근두근’서 이문재는 장효인을 집앞으로 불러내 “사실 말할 게 있다”고 말했다. 장효인은 “할 얘기가 뭐냐. 돈 빌려달란 소리면 너랑 친구 안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문재는 “그래 내가 널 좋아한다. 나 너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장효인은 못 들은 척하며 집으로 들어갔지만 원피스를 차려 입고 재등장했다. 장효인은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고 말했다.

이문재는 “너 좋아해 많이”라고 다시 한 번 고백하고 장효인과 연인이 되며 ‘두근두근’을 마무리 지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두근두근 종영, 재미있었는데 아쉽다”, “개그콘서트 두근두근 종영, 그냥 봐도 설레이던 재미가 없어져 아쉽다”, “개그콘서트 두근두근 종영, 해피앤딩은 감사하다”, “개그콘서트 두근두근 종영, 갑자기 더 외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