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최정윤 이랜드家 며느리 집공개, 월풀욕조+미니바 '럭셔리' 감탄
배우 최정윤이 결혼 3년 만에 재벌 '이랜드家의 며느리'로서의 삶을 처음 공개했다.
최정윤은 22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 서초동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는 등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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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랜드가 며느리 최정윤 신혼집 공개/사진=tvN '택시' 방송 캡처 |
최정윤의 신혼집은 심플하면서도 공간이 탁 트인 넓은 거실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미니바 등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이영자는 "난 23년 연예계 활동하면서 그동안 뭘 했나 싶다"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이영자를 위해 "연하남의 기를 받아가라"며 심플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침실도 깜짝 공개했다.
침실 한쪽에는 최정윤 남편의 어린 시절 사진이 놓여 있었는데, 최정윤은 "이런 아이 낳고 싶어 일부러 사진을 올려놨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 밖에도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4살 연하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의 아들과 결혼했다. 남편 박씨는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이기도 하다.
최정윤 신혼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공개, 재벌가집 답네" "최정윤 신혼집 공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네” “최정윤 신혼집 공개, 알콩달콩 잘 사는듯” "최정윤 신혼집 공개, 아기만 생기면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