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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6년 만에 둘째 임신…태명은?

입력 2014-07-23 11:30:27 | 수정 2014-07-23 11:35:4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권상우의 소속사 벨엑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오전 “권상우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 배우 손태영-권상우 부부/사진=뉴시스

이어 “현재 11주차에 접어들었다. 태명은 하트”라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현재 결혼 6년 만에 들려온 임신소식에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지난 2008년 9월 결혼식을 올린 후 이듬해 2월 첫째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한편 권상우는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열연 중이다. 손태영은 중국 활동을 접은 채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상우 손태영, 둘째도 건강히 순산하길” “권상우 손태영, 둘이 보기 좋다” “권상우 손태영, 오오 6년 만에 둘째 소식 반갑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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