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중공업, LNG 운반선 1척 수주…2154억원 규모
입력 2019-03-22 14:08:44 | 수정 2019-03-22 14:08:44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선/사진=삼성중공업
[미디어펜=나광호 기자]삼성중공업은 아시아지역 선주로부터 2154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2년 3월말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들어 LNG 운반선 7척(13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 중으로, 올해 수주목표(78억달러)의 17%를 달성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단독]삼성E&A, 쿠웨이트 정유시설 복구 맡는다
looks_two
[美증시] 트럼프 애플 중국산칩 수입 허용 루머에 메모리주 '휘청'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인튜이트 시간외 급락…AI 공습에 가이던스 '쇼크'
looks_4
김예건, 전북 떠나 세르비아 즈베즈다 입단…'18세 유망주' 5년 계약하고 유럽 진출
looks_5
[현장]채용 한파에도 긴 줄…청년들이 건설을 택한 이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