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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유치장 근황 공개…"만화책 읽으며 시간 보내"

입력 2019-03-27 11:15:00 | 수정 2019-03-27 11:11:5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성관계 불법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30)의 근황이 공개됐다.

26일 채널A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정준영은 만화책 등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영은 2015년부터 약 10개월간 동료 연예인과 지인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불법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지난 21일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를 오가며 조사를 받고 있는 정준영은 오는 29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될 예정이다.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이 2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사진=더팩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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