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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내연녀로 지목된 그녀 ‘발끈’...“돈도 없는데 누가 좋아하나”

입력 2014-07-25 11:22:03 | 수정 2014-07-25 11:23:4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 아내 서정희가 남편의 외도를 주장한 가운데 외도로 지목된 여성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서세원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여성이 제작진과 전화인터뷰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 MBC 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이날 외도 상대로 지목된 여성은 “그런 일이 없다. 서정희가 오해를 하고 있다”며 “서세원이 잘나가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닌데 누가 좋다고 하겠느냐”고 외도설을 부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믿었던 남편에게서 어떤 아주 작은 문자를 발견하게 됐다. 그게 시작이었다”라며 “XX오빠랑 잘 다녀와. 나는 집에서 쉴래”라는 내용의 문자를 공개하며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했다.

또 지난 5월10일 청담동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 엘리베이터 카메라에 찍힌 서세원의 서정희 폭행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서세원 서정희, 정말 충격이다” “리얼스토리 서세원 서정희,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리얼스토리 서세원 서정희, 외도가 확실한 듯” “리얼스토리 서세원 서정희, 너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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