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 아들 차정민 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신애라는 아들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 도전한 사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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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 ||
이날 신애라는 “아들 차정민이 오디션 프로인 ‘슈퍼스타K’에 지원했는데 떨어졌다”고 아들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사실 제 귀는 객관적이다. 우리 아들이라고 봐주는 것 없다”며 “오디션 후 아들이 상처받을까 걱정했는데 즐겁게 하고 기분 좋게 떨어졌더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애라 아들 차정민군은 지난해 8월16일 방송된 ‘슈퍼스타K5’에서 자작곡 ‘더듬더듬’으로 예선 오디션을 치렀던 바 있다.
당시 차정민군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윤종신은 “계속 작곡하라. 곡 라인들이 굉장히 능숙하니 작곡 프로듀서 쪽으로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며 “가창은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조언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신애라, 차정민이 신애라 아들이군” “힐링캠프 신애라, 아들도 부모를 닮아 끼가 있구나” “힐링캠프 신애라, 교육관 현명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