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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고수희 “이경영 남자로서 좋아해” ‘폭탄’ 발언

입력 2014-07-29 15:05:59 | 수정 2014-07-29 15:10:4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고수희가 이경영을 향한 사심을 고백했다.

고수희는 2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타짜-신의 손(타짜2)’ 제작보고회에서 예상치 못한 사심 고백으로 관심을 모았다.

   
▲ 사진=뉴시스

이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경영은 “고수희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며 “작품 내내 사적인 자리에서 내게 보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고수희는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던 배우였다”며 “존경의 선을 뛰어 넘어 남자로서 좋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타짜2’는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가진 최승현(대길 역)이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벌이는 한 판 승부를 담은 영화로 오는 9월 개봉할 예정이다.

고수희 이경영 타짜2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수희 이경영 타짜2, 정말 이경영 좋아하나?” “고수희 이경영 타짜2, 고백도 귀엽네” “고수희 이경영 타짜2, 그만큼 친하다는 얘기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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