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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전쟁, 샘 해밍턴-아내 정유미 국제적 ‘고부’ 갈등 고백

입력 2014-07-29 16:30:59 | 수정 2014-07-29 16:38:3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내 정유미 씨가 고부 갈등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고래전쟁’에서 샘 해밍턴은 아내 정유미 씨, 어머니 잰 러스 씨와 함께 게스트로 나와 국제적 고부 갈등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 tvN 제공

정유미는 영어를 배우라는 시어머니의 재촉에 가정의 평화를 위해 배우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래전쟁’은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속담에서 기인한 요리 베틀쇼로 ‘고부 사이에 낀 남편’이나 ‘누나들 틈의 남동생’ 등 다양한 삼각관계 속 얽힌 새우들이 고래들의 요리를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래전쟁, 재미있겠다” “고래전쟁, 방송 봐야지” “고래전쟁, 고부 갈등 괴롭지” “고래전쟁, 남편이 현명해야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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