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배우 신세경의 실제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내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타짜 신의 손(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에서 이하늬가 신세경의 실제 모습을 언급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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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하늬/사진=영화 ‘타짜 신의 손’ 티저 캡처 | ||
이날 이하늬는 “신세경이 새침하고 우울한 역할을 많이 해서 실제로도 우울한 아이일 줄 알았다”며 “그런데 현장에서 뛰어다닐 정도로 정말 밝고 망아지의 기운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순수하고 말갛고 천진난만한 느낌이었다. 목소리도 커서 놀랐다”며 “그동안 우울한 모습을 보인 건 연기를 정말 잘하는 거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짜’의 8년 후 이야기로 꾸며지는 ‘타짜2’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초 개봉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짜2 신세경, 의외의 모습니다” “타짜2 신세경, 연기를 잘하는구나” “타짜2 신세경, 망아지라니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