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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도라에몽 관람시 애들 돌아다니면 집중력 뚝”

입력 2014-07-29 18:29:35 | 수정 2014-07-29 18:40: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심형탁이 도라에몽 극장판 관람 시에 느끼는 불만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연예인 고민 특집에 배우 심형탁이 출연해 도라에몽 관람 시 느끼는 불편함을 밝혔다.

   
▲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이날 MC들은 심형탁에게 “도라에몽 애니메이션도 보느냐”고 묻자 “당연히 본다”고 답했다. 

이어 “슬픈 장면에서 나는 눈물이 나는데 옆에서는 애들이 돌아다녀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도라에몽에 슬픈 장면이 있느냐”고 묻자 심형탁은 “예를 들어 진구와 바둑이가 헤어지는 장면이 있다. 정말 슬프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형탁 도라에몽, 정말 좋아하네” “심형탁 도라에몽, 사연이 있었군” “심형탁 도라에몽, 진짜 마니아” “심형탁 도라에몽, 귀엽기는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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