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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홍석천이 기습키스 "상남자 조매실" 오열

입력 2014-07-29 18:42:14 | 수정 2014-07-29 18:47:3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방송인 유병재가 초록매실 광고에서 홍석천에게 기습키스를 당했다.

웅진식품은 29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조매실, 15년 만의 부활을 위한 초록매실 프로젝트. 조성모와 초록매실, 피할 수 없는 그 숙명에 맞선 현장, 오글거려 죽고 싶을 땐 조매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광고 뒷담화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에서 홍석천은 “상남자 조매실”이라고 말하며 유병재에게 키스를 했고 이에 유병재는 오열 했다.

이번 초록매실 광고는 ‘극한직업’과 유사한 콘셉트로 만들어져 유병재는 조성모의 매니저로 홍석천은 스타일리스트로 분해 광고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유병재는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의 코너 ‘극한직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병재, 이제 광고까지 완전 웃기다” “유병재, 홍석천과 광고까지” “유병재, 상남자 조매실 진짜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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