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 신세경, 고스톱 실력 들어보니 '깜짝'..."최승현이 빚 많이 져" '웃음'
타짜2 신세경의 진자 화투 실력이 화제다. 신세경은 "최승현이 나에게 빚이 많다"고 해 웃음을 줬다.
신세경은 29일 열린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에서 "이번 작품을 하면서 화투를 처음 배웠다. 정말 재미있었다. '너무 깊게 빠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손기술도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승현은 "신세경이 정말 화투를 잘 친다"면서 "한 번도 (신세경에게) 이겨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았다. 신세경은 "승현씨가 나에게 빚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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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짜2 신세경/사진=영화 '타짜-신의손' 포스터 | ||